재개발∙재건축 도시정비사업에 따라 브랜드 대단지타운으로 변모하는 은평구 응암동에 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22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하는 ‘백련산 SK뷰 아이파크’는 교통∙교육∙생활 인프라 갖춘 입지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백련산 SK뷰 아아파크’가 들어서는 응암동은 6호선 응암역, 새절역, 3호선 녹번역 등을 포함하고 있어 종로, 광화문, 시청 등의 중심 업무지구와 상암, 마포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뿐만 아니라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 통일로, 응암대로를 이용하기 수월해 서울 도심권 및 여의도 도심생활권 등으로 출퇴근이 편리한 입지다.

또한 서부선 경전철이 새절역에서 서울대 입구까지 연장돼 개발될 예정이며 월드컵대교(2020년)도 계획돼 있어 향후 교통 여건은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도심권과 가까우면서도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춘 것도 장점이다. 불광천과 백련산 등 풍부한 녹지환경으로 운동, 산책 등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여유를 누릴 수 있다. 풍부한 녹지율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밀집돼 있고 쇼핑 및 문화 인프라도 다양하게 구축돼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이런 생활여건을 토대로 현재 응암동 일대는 브랜드타운으로 거듭나고 있다. 은평구 응암동 일대는 현재 ‘백련산 SK뷰 아이파크’ 1305가구와 응암1·2·11구역 4000여가구의 재개발·재건축 아파트가 공급을 앞두고 있는데 도시정비사업이 완료되면 1만4000여세대 브랜드 대단지타운이 형성된다.

‘백련산 SK뷰 아이파크’는 응암동 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평지에 가까운 입지다. 지난 8일 진행한 청약접수에서 5개 주택형 아파트 409가구 모집에 2277명의 청약접수자가 몰려 평균경쟁률 5.6대 1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했다. 단지는 22~24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응암 10구역을 재개발하는 백련산 SK뷰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25층, 11개동 130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460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으로 주택형별로 전용면적 ▲59㎡ 87가구 ▲84㎡ 343가구 ▲100㎡ 30가구로 구성된다. 백련산 SK뷰 아이파크는 높은 경사지에 지어진 아파트가 많은 응암동에서 평지에서부터 시작되는 완만한 경사의 대지에 지어지게 돼 인기가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은명초교와 영락중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사립형 충암초∙중∙고, 명지초∙고교가 인접해 있다. 불광천과 백련산 등 풍부한 자연환경과 이마트, NC백화점, 신응암시장, 서울시립은평병원, 은평청소년수련관 등 생활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백련산 SK뷰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은 은평구 응암동 108-2번지에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