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험프리스(K-6)는 여의도 면적의 5.4배, 부지면적이 1431만㎡로 동북아시아 미군기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현역 미군, 미군 가족, 미 군무원, 카투사, 미군부대 종사자 등 4만5000여명을 포함해 전체 8만5000명이 입주할 것으로 보인다. 병원 5개동, 주택 82개동, 복지시설 89개동, 본부·행정시설 89개동, 교육시설 5개동, 정비시설 33개동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전이 완료되면 8000여세대의 미군을 대상으로한 렌탈하우스가 필요하다. 미군을 대상으로 한 ‘렌탈하우스’ 사업은 임대료를 매달 미군주택과에서 직접 집주인에게 지불하는 만큼 연체 위험이 없다. 현재 본격적인 이전을 앞두고 ‘평택 미군 렌탈하우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전 세대 4-Bay 방식에 테라스를 적용한 ‘평택 레이크힐 미군렌탈하우스’는 캠프 험프리스(K-6) CPX 게이트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지하 2층~지상 4층 4개동 규모로 들어선다. 대지면적 3900㎡에 전용면적 123.93㎡, 164.62㎡ 44세대로 구성된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위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키즈카페, 캠핑장, 조깅트랙, 테니스장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미군 군무원을 대상으로 연간 4800만원 정도의 임대료가 발생하고 시행사에서 직접 분양과 임대 관리를 해 분양받는 고객 입장에서 편리하다.
또한 장병의 60%는 기지 밖에 거주지를 마련해야 하는 주한미군 규정상 임대수요가 안정적이다. SOFA협정에 따라 2067년까지 미군 주둔이 계획돼 앞으로 40~50년간 공실 걱정도 없다. ‘평택 레이크힐 미군렌탈하우스’는 계약금 20% 납부 시 중도금 전액 무이자대출 혜택을 제공한다. 경기도 평택시 도일동 281-3번지에 위치한 홍보관에서 상담과 전화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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