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114와 미래에셋생명은 개인별 안정적인 부동산 자산관리를 돕기 위해 다음달 20일 광주 라마다 호텔에서 ‘2017년 부동산 시장 점검 및 투자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지방 등에서 순차적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1·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2017년 부동산 이슈 및 시장 점검’ 이라는 주제로 올 한해 부동산 시장의 이슈와 시장 흐름을 점검해 성공적인 재테크 방법을, 2부에서는 ‘지역 부동산 투자전략 및 현명한 자산관리’라는 주제로 지역 부동산에서 선별적인 투자 방법과 자산관리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강의는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투자자들에게 안목과 방향성을 제시하자는 목적으로 출간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대한민국 부동산 부자들’의 저자 정보현, 김효선, 양희관 부동산 컨설턴트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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