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훈 대표를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장기근속자 8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생명의 전신이었던 프랑스생명 시절부터 근무한 준법지원부의 문현섭 부장이 20년 장기근속자로, 이 외 15년 근속한 김명구 부장 포함 총 8명이 감사패를 받았다.
권 대표는 “올해가 명동시대의 시작인 만큼 이번 창립기념일을 기점으로 한 층 더 발전해 나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며 “보험업계가 맞닥뜨린 새로운 환경과 제도 앞에서 먼저 변화하고 혁신을 이끌어내 손님과 임직원이 모두 행복한 회사로 만들어 나가자” 고 당부했다.
한편 14 주년 창립기념행사는 경영진과 직원 대표로 구성된 노사협의회 의원 등 6명의 떡 커팅과 하나생명의 발전을 염원하는 힘찬 구호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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