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이 ‘2017 서울 모터쇼’에서 평소 자전거 마니아답게 자전거 라이딩의 정석을 직접 보여줬다.
류준열은 3월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서울 모터쇼’ 삼천리자전거 포토세션에 참석해 실내 사이클링 프로그램인 ‘즈위프트’를 시연하거나 자전거를 직접 타는 포즈를 선보이며 자전거 마니아로서의 면모를 마음껏 과시했다.
특히 류준열은 자전거에 타거나 옆에 서서 손 하트를 그리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자전거 화보 촬영을 방불케 할 정도로 자전거를 한 손으로 가뿐하게 드는 모습을 연출하며 상 남자로서의 매력을 과시했다.
포토세션이 끝난 뒤에는 팬들을 위한 사인회가 마련돼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번 팬 사인회는 시작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으며, 지난해 7월 진행된 팬 사인회 이후 약 9개월만에 개최돼 국내 팬은 물론 모터쇼 현장을 찾은 일반인 관람객들로 붐비는 등 대세 류준열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류준열은 오랜만에 국내 팬 사인회를 통해 만나게 된 팬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다정한 대화를 나누며 악수를 나누는 등 그만의 특별한 팬 서비스를 선사했다.
류준열은 팬 사인회에서 “평소 자전거 타는 것을 좋아하는데, 덕분에 2년 연속 국민 자전거 브랜드의 모델이 돼서 팬들과 가깝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같다”며 “완연한 봄을 맞아 많은 분들이 라이딩을 즐기면 좋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삼천리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