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LG유플러스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탄생한 LG유플러스의 프로야구 전용 앱 ‘U+프로야구’가 뜨겁다.
4일 LG유플러스는 U+프로야구 앱이 출시 3일만에 다운로드 1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U+프로야구 앱은 ▲득점순간 돌려보기 ▲방금 던진 공보기 ▲타자·투수 전력분석 ▲나만의 응원팀 ▲5경기 동시시청 ▲광고없는 중계화면 등이 장점이다.


LG유플러스는 이 기세를 이어나가고자 LG트윈스의 홈구장인 잠실야구장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돌입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잠실야구장 왼쪽 외야 조명탑과 실내 1루 편의공간 기둥에 핵심적인 기능을 소개하는 홍보물을 게재했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U+프로야구 앱을 통해 편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전광판을 통해서도 U+프로야구 앱의 기능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