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첫째주 광주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보합에서 상승으로 전환되고 전남은 오름폭이 소폭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가격은 광주·전남 모두 상승세가 이어졌다.
전세가격은 광주·전남 모두 상승세가 이어졌다.
6일 한국감정원이 내놓은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3일 현재 광주 주택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2% 상승하며 지난주(0.00%) 보합에서 상승으로 전환됐다.
광주는 봄 이사철을 맞아 높은 전세가격으로 인한 매매전환으로 상승 전환됐다.
전남은 0.05% 상승하며 지난주(0.04%)에 비해 상승폭이 확대됐다.
전세가격은 광주·전남 모두 상승세가 지속됐다.
광주는 0.02% 상승하며 지난주와 동일한 상승폭을 유지했고, 전남은 0.06% 상승했으나 지난주(0.08%)보다 상승폭은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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