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스포츠 브랜드 배럴은 모델 겸 배우 줄리엔강과 함께한 '배럴 맨즈 라인'의 사이판 화보를 10일 공개했다.
화보 속 줄리엔강은 다양한 워터 스포츠를 즐기며,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단련된 몸을 통해 배럴의 래쉬가드와 트레이닝 웨어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줄리엔강이 착용한 제품들은 2017년 새롭게 출시하는 배럴의 래쉬가드와 보드숏으로 신축성이 우수한 소재를 적용해 움직임이 큰 워터 스포츠 활동에 최적화돼 있다.
특히 트레이닝을 즐기는 모습 속 줄리엔강이 착용한 '컴프레션 웨어'는 배럴만의 인체공학적 절개 라인으로 탄생한 '배럴 컴패스 라인'으로, 근육을 최대한 잡아주는 등 스타일과 퍼포먼스 향상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배럴 마케팅 관계자는 "줄리엔강은 촬영 내내 본인이 직접 나서서 스태프들의 사기를 높이고 활력을 불어넣는 등 그의 몸처럼 멋진 인성과 적극적인 태도 덕분에 멋진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배럴의 2017 신상품은 온라인 공식몰과 전국의 배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 다양한 줄리엔강의 사이판 화보는 배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 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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