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철은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서 청소년기에 ‘부자병’을 앓았을 정도로 골칫덩이인 ‘재진’역을 연기한다. 재진은 품행장애, 충동, 감정조절 장애로 스캔들을 수없이 뿌리고 다니다가 아버지 눈치 때문에 이 악 물고 달라져보려 노력하는 인물이다.
하지만 천성이 욕심 많고 허술한 인물로 평소엔 폼생폼사, 거품으로 살아가지만 급하면 비굴해지는 캐릭터이다.
한편 이형철은 하반기에 ‘영화 ’오뉴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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