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인 S8 및 S8+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인 상하좌우 베젤을 최소화한 18.5:9 화면비로 최상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 딥 러닝 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인터페이스 '빅스비'를 포함해 홍채-얼굴-지문 인식 등 3종 생체인식 기술을 탑재하고, S8, S8+를 데스크탑 PC처럼 사용 할 수 있는 삼성 덱스(Dex) 등의 최신 기술을 적용해 기존 스마트폰의 틀과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으로 스마트폰의 역할을 새롭게 정의했다.
무선사업부문 고동진 사장은 "S8, S8+는 압도적인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사용자 경험에 대한 철학을 더해 완성한 매혹적인 제품"이라며 "새로운 스마트폰 생태계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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