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이자 스포츠해설가 안정환이 품격이 다른 '꽃중년 패션'을 선보였다.
안정환은 지난 13일 오전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 - 뭉쳐야 뜬다' 북해도 편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안정환은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피케셔츠와 팬츠를 매치해 세련미와 멋스러움을 겸비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그는 카모플라주 패턴이 돋보이는 재킷으로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시크한 매력까지 더했다.
한편, 안정환은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뭉쳐야 뜬다' 등에 출연하며 MC로 발군의 진행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 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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