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홀푸드, 1회 조리 분량별 스틱 포장으로 위생적 보관과 간편한 조리 가능
‘올가맘 이유식용 쌀가루’ 이은 두 번째 이유식 전용 곡물가루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가 유기농 백옥찰 단일 품종으로 만든 ‘올가맘 이유식용 찹쌀가루’ 2종(초기/중기)을 출시했다.

‘올가맘(Orga Mom)’은 올가에서 판매되는 유아, 어린이 관련 제품 중 품질과 안전, 영양 면에서 우수한 제품만 엄선한 친환경 키즈 브랜드다.
▲ 올가홀푸드가 유기농 백옥찰 단일 품종으로 만든 ‘올가맘 이유식용 찹쌀가루’ 2종(초기/중기)을 출시했다. (제공=풀무원 올가홀푸드)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올가맘 이유식용 찹쌀가루’는 낱알의 빛깔이 좋고 찰기가 오래가며 소화가 잘되는 유기농 백옥찰 단일 품종으로만 만들었다. 생산부터 포장까지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한 것도 특징이다.

신제품 2종은 ‘초기(10개입 각 18g / 5,400원)’와 ‘중기 (15개입 각 25g / 8,500원)’로 나누어 가루 입자의 크기를 달리했다. 또 1회 조리 분량을 스틱 형태로 개별 포장하여 위생적인 관리와 간편한 조리가 가능하다.

‘올가맘 이유식용 찹쌀가루(초기)’는 이유식을 시작하는 생후 5~8개월 아기를 위한 제품으로 스틱 한 개로 조리할 경우 3~4회로 나누어 섭취할 수 있다. 또 ‘올가맘 이유식용 찹쌀가루(중기)’는 하루 세 번 이유식을 먹는 생후 8~12개월 영유아용 제품이며 스틱 한 개 조리 시 2~3회에 걸쳐 먹을 수 있다.

‘올가맘 이유식용 찹쌀가루’는 이유식뿐만 아니라 조개죽, 닭고기 우유죽, 찹쌀도넛 등 다양한 아이 간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올가홀푸드 신선식품팀 안성호 MD는 “이유식 시장 확대 속에서 믿을 수 있는 품종과 생산 이력을 가진 곡물가루 이유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찹쌀가루로 제품을 다변화하여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