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향토백화점인 백화점세이가 포스코A&C와 첫 콜라보레이션으로 ‘메종드세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포스코A&C는 포스코의 100% 출자사인 종합건축서비스회사로 1970년 설립 후에 포항제철과 포스코건설사업에 필요한 각종 전문기술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메종드세이’의 프로젝트관리(PMC)와 감리(CM)를 맡아 고품격 프리미엄오피스텔을 만들 예정이다.

‘메종드세이’는 이달 말 분양 예정으로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 1343번지에 위치하며 대지면적 7600㎡, 건폐율 49.6995%, 용적률 351.7433%로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고화질 CCTV, 각호실 및 주차공간에 LED적용, 넓은 주차공간 등을 적용했다.


건축규모는 지하 4층~지상 10층으로 오피스텔 584실, 상업시설 104실로 구성되며 2019년 9월 말 준공 예정이다.

‘메종드세이’가 위치한 관평동은 최근 과학벨트조성과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의 입점이 예정이다. 전국 각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한 경부·호남고속도로와 더불어 대덕대로, 세종-DTV 연결도로와도 인접해 있어 둔산권과 세종시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인근에 위치한 롯데마트, 장배기공원, 갑천 또한 도보로 이동 가능해 원스톱 생활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메종드세이’의 오피스텔은 ㄷ자 배치를 통한 높은 공간 효율성 및 개방감을 높이는 구조로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하며 호텔형, 오피스형, 주거형 등 맞춤형 디자인을 통해 주거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최근 아파트 투자에 대한 규제 강화에 따른 수익형부동산 인기 상승과 더불어 1인가구의 선호도가 증가함에 따라 ‘메종드세이’의 소형오피스텔에 대한 높은 수요가 기대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7-10에 있으며 오는 28일 오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