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홀딩스 측은 "주력 자회사인 한진중공업의 자율협약에 따라 그룹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발전계열사 3사(대륜E&S·대륜발전·별내에너지)의 매각 지연으로 자회사인 한국종합기술 지분 매각을 검토 중에 있다"며 "추후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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