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허영진씨(45)는 “지난달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위해 반찬을 만드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는데 보람찼다”며 “이번에는 자녀와 함께 왔다. 작은 나눔이지만 큰 행복을 느끼고 돌아가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신한카드는 지난 2007년 아름인 고객봉사단을 발족, 매달 50여명의 고객단원을 선발해 독거노인·장애인·아동·환경 등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한카드 고객이면 매년 초 신한카드 사회공헌 포털 사이트에서 고객봉사단 신청이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금융 실천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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