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키움증권
키움증권은 총상금 1억원 규모로 '키움증권 TIGER ETF(상장지수펀드) 실전투자대회'를 단독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기간은 15일부터 7월14일까지 9주간 진행한다.
대상 종목은 TIGER 200선물 레버리지ETF, TIGER 200선물 인버스2X ETF로 두 종목은 각각 코스피(KOSPI)200지수의 일변동률을 양의 2배, 음의 2배로 추종하는 ETF다.

총 3개 부문(5000클럽·1000클럽·100클럽)으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수익률 부분 30명, 수익금 부분 2명에 대해 시상한다. 또한 참가신청자 100명을 추첨해 참가상으로 백화점 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 최고 시상금 3000만원을 포함해 총 시상규모는 1억원이다.


참가신청은 8일부터 키움증권 홈페이지와 영웅문S(모바일앱)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