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비스포츠는 2016 기획재정부 청년협동조합 1기 창업팀 공모를 통해 설립됐으며 프로축구 은퇴선수와 경남FC 행정프런트 출신 직원들이 조합원으로 있는 사회적협동조합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어린이 축구교실 운영을 통한 아동·청소년의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펼친다. 신협 어린이 축구교실은 소외계층 아동과 조합원 자녀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협동심, 사회성 함양을 돕는 공헌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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