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의 국내 대리점 및 서비스센터 28곳이 GM 해외사업 부문(GM International)에서 선정한 판매 및 서비스 분야 ‘그랜드 마스터’(Grandmaster)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그랜드 마스터 시상식은 한국 시간으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미국 뉴욕에서 개최됐다. 국내 쉐보레 대리점 18곳과 서비스센터 10곳을 포함, GMI 내 13개국 최우수 대리점 및 서비스센터 116곳과 관계자 등 총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은 “쉐보레 대리점과 서비스센터는 영업과 서비스의 최전선에서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내수 판매 증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면서 “이번에 2017 그랜드 마스터로 선정된 곳들을 포함, 국내 모든 대리점과 서비스센터들이 쉐보레의 고객 만족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그랜드 마스터는 판매 및 서비스 분야에서 명예의 전당으로 일컬어지며 해마다 GM 브랜드 내 판매 및 서비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사업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그랜드 마스터로 선정되면 GM 그룹 내에서 경쟁력 있는 대리점 및 서비스센터로 인정받아 매년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는 그랜드 마스터 행사에 초청받는 영예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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