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이번 인사에서 예년의 절반 수준인 총 6명이 상무로 승진했으며 이중 여성임원인 하지원 상무가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임원 인사는 성과주의를 근간으로 개인 및 조직의 성과, 임원으로서의 자질, 사업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생명은 이번 임원 승진 인사와 더불어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소비자보호팀’을 신설했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
◇승진
◆상무
▲손관설 ▲손권희 ▲주영수 ▲최승훈 ▲최지훈 ▲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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