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최근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15호점·26호점으로 선정된 지원지역아동센터와 꿈나무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0여명과 함께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야구경기를 관람하는 문화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은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을 개선해주는 광주은행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그동안 광주은행은 문화체험 활동이 어려운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에게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전통공예체험, 눈썰매장 체험, 아시아문화전당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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