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중 광주·전남지역 주택 매매 가격과 전월세 가격의 상승폭이 전월에 비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광주지역 주택 전월세 가격 상승률은 7개 특·광역시 중 가장 높았고, 전남은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다.
31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17년 5월 전국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택 매매 가격은 전월대비 0.12% 상승하며, 지난달(0.05%)에 비해 상승폭이 커졌다.
전남도 0.34% 상승하며 지난달(0.20%)에 비해 상승폭이 확대되며 9개 시·도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광주·전남지역 주택 전월세 가격의 상승폭도 커졌다.
광주 주택 전월세 가격은 전월대비 0.11% 상승하며 지난달(0.05%)에 비해 상승폭이 확대됐고, 전남도 0.13% 상승하며 지난달(0.09%)에 비해 상승폭이 확대됐다.
광주지역 전월세 가격 상승률은 7개 특·광역시 중 가장 높았고, 전남은 서울(0.15%)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상승률이다.
또 광주지역 아파트 전월세가격 상승률은 서울(0.17%), 전남(0.14%)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았으며, 전남지역 아파트 전월세 가격 상승률은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다.
특히 전남지역 단독주택 가격 상승률은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광주·전남지역 주택 전월세 시장은 금리인상, 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전월세 수요자들이 내집 마련을 꺼리면서 물량 부족으로 가격이 크게 상승했다.
광주지역 전월세 가격 상승률은 7개 특·광역시 중 가장 높았고, 전남은 서울(0.15%)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상승률이다.
또 광주지역 아파트 전월세가격 상승률은 서울(0.17%), 전남(0.14%)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았으며, 전남지역 아파트 전월세 가격 상승률은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다.
특히 전남지역 단독주택 가격 상승률은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광주·전남지역 주택 전월세 시장은 금리인상, 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전월세 수요자들이 내집 마련을 꺼리면서 물량 부족으로 가격이 크게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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