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2신도시 부동산의 열기가 식지 않는 가운데 동탄호수공원 핵심상권의 ‘우성 애비뉴타워’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상가는 연면적 2만1092.21㎡, 지하 4층~지상 10층, 149실 규모다.
자족형 복합도시이자 남부 수도권의 최대규모인 동탄2신도시는 우수한 교통망으로 서울과 생활권을 공유하고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춰 부동산투자의 최적지로 꼽힌다.
동탄2신도시가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교통망이다. 지난해 수서-부산 고속철도(SRT)의 개통으로 서울과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됐다. 기존에는 서울-동탄 이동시간이 1시간 이상 소요됐으나 개통 후 강남까지 20분, 수서까지 15분으로 감소했다. 더불어 삼성역과 연결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동탄역이 2021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교통망 확충에 따라 동탄2신도시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각지에서 동탄2신도시를 찾는 수요자들이 대폭 늘면서 동탄2신도시는 최근 1년 동안 아파트거래 1위, 인구증가율 27%를 기록했다. 이런 배후수요 증가에 따라 상가 분양시장 역시 들썩인다.
분양업계 관계자는 “올해 동탄2신도시는 1만3156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중 지금까지 3294가구가 입주를 시작했고 연말까지 9862가구가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며 “많은 배후수요에 비해 상대적으로 상가 비율은 낮아 투자가치가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우성 애비뉴타워는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등 7개 특별구역으로 나뉘어 개발 중인 동탄 호수공원상권에 있다. 동탄호수공원은 면적이 약 75㎡만 규모로 축구장 105개 크기에 달한다. 또한 수변문화광장, 물놀이장, 장포원 등의 특화시설이 들어서 나들이객과 고정수요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2013년 준공된 광교 호수공원과 비슷한 면적대비 3.7배가량의 배후수요가 있어 더욱 많은 유동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접근성도 뛰어나다. 인근에 위치한 다른 상가들의 경우 전면에 조경이 설치돼 도로에서 1층 상가 진입이 불가능하지만 우성 애비뉴타워는 도로에서 바로 상가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상가 옆 대단지아파트 주민들이 사용하는 보행자도로와 버스정류장이 상가 바로 앞에 있어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라이프존, 푸드존 등 층마다 특성에 맞는 업종을 구성해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 상가의 시행·시공을 맡은 우성건영은 위례, 동탄2신도시, 마곡 등 신도시에서 성공적인 분양을 이끌어낸 상가전문건설기업이다. 또한 동탄2신도시에서 ‘우성KTX타워’, ‘우성 르보아시티’ 등의 분양을 통해 시행의 안정성을 검증받은 기업이다.
동탄2신도시 남북을 가로지르는 동탄대로(8차선)에 인접한 우성 애비뉴타워는 남동탄 최대상권에 위치, 풍부한 유동인구가 예상되며 분양 전 대형병원과 학원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분양대행사는 가온알에스컴퍼니이며, 홍보관은 화성시 동탄대로 489(오산동) 우성KTX타워 3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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