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이날 원/달러 환율은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1132.4원으로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지난 주말 달러화 약세 영향을 받아 하락 압력이 이어질 전망이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다만 뉴욕증시가 혼조를 보이며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주춤해진 만큼 하락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 것”이라 전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