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 부동산대책 이후 오피스텔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특히 탄탄한 배후수요와 우수한 교통망, 잠재적 미래가치를 갖춘 동탄 생활권의 오산 세교지구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세교지구는 삼성전자, LG이노텍 등 대기업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다. 또 수원, 오산, 동탄, 평택 등 인접도시의 산업시설 인구를 비롯해 화성정남, 진위, 수원, 동탄, 오산가장, 화성발안, 평택서탄, 일반산업단지의 임대수요가 더해져 국내 최대규모의 배후수요를 갖춘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세교지구 내 ‘정우제이클래스 오산대역’이 복층과 테라스구조와 더불어 외관 특화설계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경기도 오산시 수청동 611-2번지에 선보이며 공급규모는 지하 3층~ 지상 10층, 1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345실과 지상 1~2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우선 입지여건이 탁월하다. 오피스텔 입구부터 오산대역 2번 출구까지 도보거리로 도달하는 초역세권이다. 따라서 직장인과 통학 학생에게 최적의 생활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지난 12월 개통한 SRT(수서고속철도) 동탄역과 오산대역 연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까지 전해져 세간의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2019년에는 오산-동탄을 잇는 필봉터널이 개통예정이며 개통 후 동탄까지 승용차로 5분대 내외 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피스텔 주변으로는 길 건너 물향기수목원을 비롯해 홈플러스, 영화관, 오산대학교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자리한다.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오피스텔로 차별화가 돋보이며 자연친화적인 물향기수목원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보다 편하게 누릴 수 있다.

한편 정우 제이클래스 오산대역의 시행사는 한국자산신탁, 시공사는 정우건설산업, 위탁사는 이재그룹이 맡았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에 있으며 담당자 지정제로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