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환 더케이저축은행 대표이사(오른쪽)가 지난 22일 서울 강서구 늘푸른나무복지관에서 고상렬 리카르도 수사(늘푸른나무복지관 관장)에게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더케이저축은행
더케이저축은행은 늘푸른나무복지관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늘푸른나무복지관은 천주의 성 요한 의료봉사 수도회 산하시설로 2000년부터 장애아동 발달지원, 직업훈련, 취업지원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배재환 더케이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장애아동에 대한 교육지원 등에 중점을 두고 사회환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