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리뉴얼 제품은 익숙한 맛, 선호해왔던 맛을 새로운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베스트셀러의 검증된 맛과 색다른 경험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감이 큰 것이 특징이다. 발상의 전환으로 소비자에게 더 큰 만족을 안겨주는 베스트셀러 리뉴얼 제품을 소개한다.
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는 여름을 맞아 공차의 대표 메뉴인 ‘블랙 밀크티 + 펄’을 얼음과 함께 갈아 만든 크러쉬 타입의 ‘블랙 밀크티 크러쉬’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공차코리아의 밀크티 누적 판매 1억잔 돌파를 기념하여 시즌 한정 음료로 선보이는 것으로, 공차에서 가장 인기 있는 베스트 콤비네이션 음료 중 ‘블랙 밀크티+펄’을 새로운 식감으로 재탄생 시켰다. ‘블랙 밀크티 크러쉬’는 단순히 많이 팔려서 새롭게 출시된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선호와 니즈를 반영해 탄생한 제품이다.
설빙에서는 시그니처 메뉴인 ‘인절미 설빙’을 스낵으로 재현한 ‘인절미 스낵’을 출시했다. 인절미 스낵은 인절미 설빙의 맛을 스낵으로 그대로 구현한 새로운 디저트 상품이다. 콩고물을 듬뿍 묻힌 바삭한 스낵으로, 한입 베어 물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달콤한 맛과 인절미 특유의 고소한 향이 특징이다. 우리 쌀 100%로 만들었으며 출출함을 건강하고 든든하게 달래주는 신개념 영양 간식이다.
롯데제과는 최근 빙과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던 장수 제품들을 젤리로 개발한 제품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수박바, 스크류바, 죠스바 등 롯데제과의 대표 빙과 제품의 맛과 모양의 특성을 그대로 살린 젤리 제품으로 ‘수박바 젤리’는 지난해 9월 출시되어 올해 3월까지 8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인기가 뜨겁다.
뿐만 아니라 아이스크림맛 사탕인 ‘롤리팝 아이스’를 출시, 수박바, 스크류바, 죠스바, 더블비얀코 등 네 가지 맛의 아이스크림을 사탕으로도 즐길 수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는 작년 4월 롯데푸드, 빙그레와 손잡고 빠삐코, 비비빅, 더위사냥 등 아이스크림 라떼 3종을 선보인 바 있다. 장수 인기 상품의 맛과 포장을 그대로 살렸다. 빠삐코 라떼는 빠삐코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초코우유이며, 더위사냥 라떼는 믹스커피 맛의 커피우유이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는 작년 4월 롯데푸드, 빙그레와 손잡고 빠삐코, 비비빅, 더위사냥 등 아이스크림 라떼 3종을 선보인 바 있다. 장수 인기 상품의 맛과 포장을 그대로 살렸다. 빠삐코 라떼는 빠삐코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초코우유이며, 더위사냥 라떼는 믹스커피 맛의 커피우유이다.
비비빅라떼는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팥 라떼를 가공우유로 만든 제품이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출시 첫 달 '빠삐코'는 판매 시작 11일만에 모두 15만개, 일평균 1만개에 도달했다. '비비빅' 역시 같은 기간 동안 약 10만개, 일평균 8000개가 팔리며 인기를 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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