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과 커먼컴홀딩스는 한달 동안 ‘평창 동계올림픽, 그리고 강원도 부동산시장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 주제인 강원도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도로·철도교통망과 각종 개발사업이 집중돼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역이다.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은 강원도의 인프라와 개발진행 상황을 소개하고 앞으로 부동산시장의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세미나 순서는 1부 홍정석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과장의 ‘강원도 부동산시장 전망’에 이어 2부는 김기옥 커먼컴홀딩스 대표가 강원도 평창의 공동주택 ‘데이즈힐 평창’에 대한 소개를 진행한다.
데이즈힐 평창은 대관령면 용산리 394-31 일원의 테라스형 공동주택으로 올 초 한국자산신탁에서 공매물건으로 나온 것을 이원디벨로퍼가 전세대 매입해 현재 일반투자자에게 분양 중이다.
분양가의 최대 54% 할인분양하며 세컨드하우스와 함께 수익형 임대가 가능한 멀티상품이다. 단지 규모는 7개동, 전용면적 31㎡ 332세대, 55㎡ 15세대, 82㎡ 34세대, 84㎡ 64세대 등이다. 준공이 완료된 물건으로 중도금대출 없이 계약 후 바로 잔금대출로 진행된다.
세미나는 오는 4~28일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진행된다. 장소는 지하철 7호선 논현역 3번출구 인근 데이즈힐 평창 견본주택(서울 서초구 반포동 707-5번지)이며 오후 3시~4시30분 약 1시간30분가량 진행된다.
별도의 참가비가 없고 참가 신청과 문의사항은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을 통해 전화접수하면 된다. 세미나 좌석은 선착순 50명(1회당)에 한해 제공된다. 홍정석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과장은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가 내년으로 다가오면서 강원도의 인프라 구축이 대부분 완성단계”라며 “인프라 개발에 따른 강원도 부동산시장의 변화를 살펴보고 올림픽 이후 전망까지 다각도로 강원도를 재조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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