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자료사진=머니투데이 DB
엔/달러 환율이 114엔 근처에서 움직이는 등 엔화 가치가 하락했다.
10일 오후 1시40분 기준 엔/달러 환율은 114.15엔에 거래 중이다.

주말 동안 나온 6월 미국 고용통계에서 비농업부문의 고용자 수가 전월 대비 시장 예상을 상회하면서 장기금리가 상승했고 미·일 금리차 확대에 따른 엔화 매도, 달러화 매수 영향에 달러당 114엔대로 밀리며 엔화 가치가 하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