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영상테마파크에서 도깨비를 주제로 한 이색축제가 14일 개막해 다음달 20일까지 열린다.
'부안 도깨비 빛축제' 장소인 변산면 격포리에 위치한 부안영상테마파크는 경복궁과 창덕궁·양반가·서원·도요촌· 한방촌·저자거리·방목장 등이 재현돼 있다.

도깨비 빛축제는 주간에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무사체험, 석궁 만들기, 황토체험, 물고기 체험 등 20여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