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인천 송도 국제도시에 분양하는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가 현대카드로 청약이 가능해졌다.
오는 20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는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송도국제도시 6·8공구에 짓는다. 현대카드를 통해 청약과 1차 계약이 가능하다. 법인·선불·기프트카드를 제외한 모든 카드로 결제가 가능하고 할부결제는 불가능하다. 청약예치금은 1건당 100만원(자기앞수표 1매)이다.
청약 일정은 오는 23~25일 3일 동안 진행되며 27일 당첨자 발표 후 28~29일 이틀 동안 계약이 진행된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무이자(50%) 혜택이 적용돼 계약자의 부담을 덜었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지하 4층~지상 49층 9개동, 전용면적 84㎡ 2784실 규모다. 지상 1~2층에 연면적 약 1만8000㎡ 규모(주차장면적 포함)의 복합 상업시설이 있고 전 실 테라스(일반테라스 2층~49층, 광폭테라스 1~3층 별개동)를 설치한다.
2020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랜드마크시티역(가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인천발 KTX도 내년 착공에 들어가 2021년 개통될 예정이다. 또 인천 송도-서울역-경기도 마석을 연결하는 GTX-B 노선이 계획돼 있다.
또한 단지 남동쪽으로 약 26만㎡ 규모의 근린공원과 달빛축제공원이 있어 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일부 타입은 서해바다와 아암도해안공원, 봉재산, 청량산 조망도 누릴 수 있다. 입주는 2020년 하반기 예정이고 모델하우스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11-1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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