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6.5원 오른 1121.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5.7원 오른 1121원에서 개장해 1120원 안팎에서 박스권 움직임을 보였다. 미국 지표 호전에 따른 달러화의 강보합 움직임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 대한 경계감이 이날 원/달러 환율에 상승 요인이 작용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5.39포인트(0.22%) 내린 2434.51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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