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가 곳곳에서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부대와의 자매결연으로 안보와 경제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아동·청소년과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후원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것. 청소년 금융교육에도 적극적이다.
◆군부대와 저소득층 아이들 후원
하나금융투자는 지난해 10월 경기도 양평에 소재한 제20기계화보병사단(결전부대)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지속적인 관계유지와 상호발전을 위한 교류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과 임원들은 지난 2월 이 부대를 방문해 소정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군 장병을 위한 경제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사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결전부대는 보국(保國)을 위해, 하나금융투자는 부국(富國)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또 하나금융투자는 지난해 봄 ‘영등포 푸른 공부방’ 아이들을 초청해 벚꽃길 산책행사를 가졌다. 아이들과 임직원은 여의도 국회의사당 윤중로를 산책하며 마술쇼, 사진전시, 각종 길거리공연을 관람하고 인근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영등포 푸른 공부방은 영등포지역 저소득층 가정의 초중고생 교육을 지원하는 아동청소년센터다.
◆여성청소년 후원, 금융교육도 앞장
하나금융투자는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후원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하나금융투자는 ‘아이사랑애’와 생리대 후원협약을 맺고 행복나눔을 실천 중이다. 올해는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피플’에 1976팩의 생리대를 후원했다. 이는 지난해 진행된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회사가 함께한 후원이다. 아이사랑애는 생리대제조사인 폭시나인이 운영하는 여성청소년 후원 플랫폼이다.
하나금융투자는 청소년 금융교육에도 앞장선다. 금융감독원, 금융투자협회, 한국거래소와 함께 ‘여의도 경제버스’라는 학습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하는 학생은 이 행사에서 금융과 증권 등 생소한 경제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300회를 넘긴 여의도 경제버스는 청소년에게 올바른 금융지식과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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