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8~9일까지 이틀간 국립광주과학관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 600여명을 초청해 과학전시물 관람과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기아챌린지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4월 대표사회공헌활동인 2017 기아챌린지콘서트를 발대하고 경제적, 이동성의 어려움으로 문화예술공연을 관람할 기회가 부족했던 지역사회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찾아가는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