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일행 2명과 함께 바다에 들어가 물놀이를 하던 중 파도에 갇혀 빠져나오지 못했다.
김씨는 피서객의 신고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날 오전 6시21분께 의식을 찾지 못하고 결국 사망했다.
해경은 김씨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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