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y Salt Solar Salt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열리는 소금박람회는 전라남도, 해양수산부, 신안군, 영광군이 공동 주최하고 (사)천일염세계화포럼이 후원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단순히 먹는 소금에서 벗어나 건강, 미용, 의학 등 미래 헬스케어산업으로의 확장성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소금을 주제로 천일염 홍보관, 역사관, 6차산업관, 체험관, 치유관, 미용관, 생활관, 천일염 닥터스, 총 8개의 특별관을 운영한다.
양근석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전남 천일염은 미국 FDA가 인증한 서남해안 청정해역과 세계 5대 갯벌로 꼽히는 질 좋은 갯벌, 맑은 공기, 좋은 햇볕이 어우러져 자연이 만든 희소가치를 갖는 명품 소금"이라며 "이번 소금박람회가 전남산 천일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세계화, 명품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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