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레이더 투자 아카데미는 ‘갱생(更生) 프로젝트’를 주제로 주식 투자로 잦은 손실을 보거나 종목 선정 및 매매 타이밍 파악에 애로를 겪는 모든 투자자를 위한 맞춤형 강의로 마련됐다. 지난 3개월간 진행됐던 과정은 9차수까지 모두 조기 마감되는 등 참가 투자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8월 과정은 초급, 중급, 고급과정으로 세분화하여 특허(특허번호 10-1599576)받은 인공지능 HTS ‘티레이더’를 통한 종목 선별 및 매매 시점 파악 등 실전 매매에 유용한 콘텐츠와 그 활용법에 대해 강연한다.
특히 고급과정에서는 김석환 글로벌투자정보센터 연구원이 ‘티레이더를 통해 해외주식 투자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과 ‘중국 대표 유망주 10선’에 대해 강연한다.
전진호 유안타증권 온라인전략본부장은 “이번 투자 아카데미는 초급, 중급과정을 1개반씩 추가로 신설해 더 많은 투자자들이 참여 가능하도록 준비했다”며 “또한 한 과정에 30명 이하의 소수 고객을 대상으로 강의가 진행돼 자유롭게 질문하고 소통할 수 있는 강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투자아카데미는 30~31일 양일에 걸쳐 초급반 오후 2시, 중급반 오후 4시30분에 진행된다. 고급반 과정은 다음달 1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장소는 을지로 유안타증권 본사 3층 강의장이며 유안타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고 매 차수당 30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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