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F(세계자연기금)가 '대한민국 에너지 비전 2050' 주제로 23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특별시청 다목적홀에서 콘퍼런스를 진행한 가운데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박서준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날 콘퍼런스는 개회사, 기조연설, 2050 보고서 발표, 폐회사 순으로 진행된 가운데 제8차 전력수급 기본계획 수립을 앞둔 시점에서 친환경 에너지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를 위해 WWF 기후에너지 프로그램 글로벌 리더 마누엘 풀가르-비달이 방한했으며 '파리협정과 한국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연설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WWF(세계자연기금)는 세계 최대 자연보전 기관으로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생태발자국을 낮추자는 미션을 기반으로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살 수 있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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