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동양생명은 이사회를 열어 구한서 사장과 함께 뤄젠룽 부사장(COO, 최고운영책임자)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동양생명은 앞으로 구한서·뤄젠룽 공동대표 체제를 유지하면서 장기적으로 책임경영과 의사결정의 합리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뤄젠룽 부사장은 1957년생으로 중국 샤먼대학교를 졸업했다.
그는 중국평안보험 푸저우지사 운영부와 대중보험 푸겐지사 총경리, 안방손해보험 총경리 보조, 안방생명보험 부총경리를 역임하고 2015년 9월 동양생명 부사장으로 이동했다.
국내외 보험업을 모두 경험한 보험 전문가로 야오따펑 이사회 의장과 함께 동양생명 지배구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인물로 알려졌다.
그는 중국평안보험 푸저우지사 운영부와 대중보험 푸겐지사 총경리, 안방손해보험 총경리 보조, 안방생명보험 부총경리를 역임하고 2015년 9월 동양생명 부사장으로 이동했다.
국내외 보험업을 모두 경험한 보험 전문가로 야오따펑 이사회 의장과 함께 동양생명 지배구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인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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