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추석음식을 만들어 인근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은 송편과 인절미 등을 빚고 생활용품을 함께 바구니에 담아 포장했다. 임직원과 가족들은 바구니 안에 덕담카드도 넣었다.
이광석 SK건설 사회공헌사무국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나눔활동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SK건설은 지난 2005년 6월 창덕궁 고궁청소를 시작으로 매년 가족봉사활동을 실시 중이며 42회째를 맞은 이날 봉사활동으로 누적 참여인원이 총 5000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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