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의료원 관계자 및 하이마트, 홈쇼핑 등 롯데 유통 BU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연세대학교 의료원 윤도흠 의료원장과 롯데홈쇼핑 이완신 대표이사가 치료비 2억원과 함께 임직원들의 헌혈증을 전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먹고 식중독 걸렸다' 식당 리뷰 하나 올렸다가 5000만원 물어낸다"
가짜뉴스법에 걸리면 최대 10억?…기존 가짜뉴스 방치는 논란
논란되기 전 삭제…'가짜뉴스법' 보신주의 우려되는 플랫폼 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