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전통시장에서 장보기를 하면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은 21일 광양5일장에서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홍보를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광주조달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여성기업단체 등 유관기관과 기업 등이 함께한 이번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은 이날 광양을 시작으로 광주, 목포, 순천, 여수 등에서 잇따라 개최된다.
광양5일장을 찾은 기관·기업 참가자들은 고객들에게 장바구니를 나눠주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 등을 구입했다.

김진형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장은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선물 등을 구입할 경우 대형마트보다 20% 정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온누리상품권 구매시 5% 할인혜택에 소득공제까지 챙길 수 있다”며 전통시장 적극 애용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