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감사원은 지난해 5급 직원 채용 당시 필기시험에 탈락한 금융회사 고위 임원 아들을 구제하는 등 채용비리를 결재한 혐의로 서태종 금감원 수석부원장과 이병삼 부원장보 등 3명을 검찰에 수사의뢰했다. 검찰은 서 수석부원장의 휴대전화와 총무국 컴퓨터 등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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