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아이린이 밀라노에서 열린 막스마라, 스포트막스 18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아이린은 지난 9월 22일(이탈리아 현지 시간) 밀라노에서 열린 막스마라, 스포트막스 18S/S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참석해 스타일리시한 룩과 당당한 애티튜드로 수많은 취재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아이린은 막스마라와 스포트막스의 18 SS 컬렉션인 강렬한 컬러감의 의상을 착용해 매혹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과감한 레드 컬러의 시스루 니트와 팬츠, 그리고 여기에 발목까지 덮는 롱 코트로 감각적인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또한 스포티한 느낌의 브라 탑과 함께 오렌지 컬러의 자켓을 원피스로 스타일링하며 그녀만의 개성 있는 패션을 연출했다.
한편, 최근 아이린은 SBS ‘추블리네가 떳다’를 통해 친근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제공. 막스마라 (MAXM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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