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인터파크도서는 도서 구매 시 배송비를 면제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는 지역에 관계없이 책을 단 한권만 구매해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또 배송을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 읽을 수 있는 전자책 관련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Book 상품권’과 ‘10년 소장 50% 쿠폰’을 선착순 지급하고, 다운로드 받은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바바파파 무드등(10명)을 증정한다.
이 밖에 기획전 내 추천도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세트 도서 구매 시 멸종동물 DIY 포토박스를, 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원하는 사은품을 선택하여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벤트 페이지에 추석 소원 댓글을 달면 I-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인터파크도서 마케팅실 이강윤 실장은 “최장 열흘의 올 추석연휴 기간은 책 한권 읽기에도 충분한 시간으로, 독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명절 연휴엔 주문 후 배송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배송비 면제 서비스도 기획한 것”이라며 “황금연휴를 활용해 그동안 못다한 독서를 즐길 계획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번 프로모션 기간을 유용하게 이용하길 바란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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