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에 따르면 주LA총영사관 및 영사콜센터는 총격사건 직후부터 우리국민 145명에 대한 소재파악 요청을 접수했다. 이 가운데 소재가 미 확인된 인원은 8명이다. 외교부 관계자는 “소재를 지속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주LA총영사관은 현지 여행사를 통해 우리국민 여행객 700명의 소재 별도 확인했다.
한편 강경화 외교장관은 이번 총격사건 희생자에 대한 조의를 표하고, 부상자의 쾌유를 기원하면서 미확인된 우리국민의 소재 신속 파악 및 해외체류 우리국민 보호를 위한 최대한의 외교적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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