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는 오는 26일 서울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전시전 <다빈치 얼라이브> 입장권을 5000원에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입장권 오는 11일부터 비씨카드라운지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단 선착순 900매까지만 1매당 5000원에 제공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결제 가능하다. 입장권 구매 고객에게는 당일 현장에서 비씨카드 마카롱을 증정한다. 입장권 정가는 ▲성인 1만5000원 ▲청소년 1만3000원 ▲어린이 1만1000원이다.
김진철 비씨카드 영업부문장(전무)은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전시회를 통해 문화 혜택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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