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10월 광주·전남지역 주택사업 경기실사지수(HBSI) 전망치가 전월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주택산업연구원이 내놓은 ‘2017년 10월 전국 주택경기실사지수(HBSI) 전망’에 따르면 전국 HBSI는 71.2로 전월비 12.3포인트 상승했다.
지역별로 광주는 75.0으로 전월대비 0.8포인트 하락해 지방 평균 전망치 76.4를 밑돌았다.
전남도 79.4로 전월 82.1보다 2.7포인트 하락했다.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매월 조사하는 HBSI(Housing Business Survey Index)는 공급자 입장에서 주택사업 경기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공급시장 지표로 활용된다.
지역별로 광주는 75.0으로 전월대비 0.8포인트 하락해 지방 평균 전망치 76.4를 밑돌았다.
전남도 79.4로 전월 82.1보다 2.7포인트 하락했다.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매월 조사하는 HBSI(Housing Business Survey Index)는 공급자 입장에서 주택사업 경기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공급시장 지표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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