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현대카드 고메위크(Gourmet Week) 21’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카드 고메위크는 국내 유명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한 공간에서 맛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파인 다이닝 페스티벌이다.

서울에서는 청담·서래마을·가로수길 등에 위치한 프리미엄 레스토랑 66곳이, 부산은 해운대·달맞이길·센텀시티 등에 위치한 레스토랑 13곳이 참가한다.


고메위크 신청회원은 참여 레스토랑의 대표 세트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레스토랑 1회 이용 시 1인당 1세트만 주문 가능하며 세트메뉴가 없는 경우 단품 메뉴를 2개까지 주문할 수 있다.

현대카드 고메위크는 100%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이번 고메위크 예약은 오는 17일 정오에 시작한다. ‘현대카드 마이메뉴(MY MENU)’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메뉴확인·예약시간·좌석선택·예약보증금 결제 등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고메위크에는 미식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는 레스토랑과 실력 있는 레스토랑을 엄선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