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컴투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한국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결정된다.
13일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월드아레나 챔피언십(이하 SWC)의 서울 본선 대회를 열고 한국 대표 2인을 14일 최종 선발한다고 밝혔다.

SWC는 지난 8월부터 세계 9개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월드파이널 진출자로 선발된 인원은 총 13명이다.


14일 열리는 SWC서울에는 ‘°빛대’, ‘#여름’, ‘지돌-’, ‘Rose.’, ‘순수영이’, ‘ohsse53’, ‘PM냐텔’, ‘스킷-’ 등이 참가하며 이중 1, 2위에 오른 두 선수는 오는 11월25일 미국 LA의 MS시어터에서 열리는 SWC 월드 파이널 무대에 오른다.

이번 SWC 본선에는 방송인 허준과 유면 인플루언서들이 해설을 진행하며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치를 통해서도 생중계 된다. 이와 함께 당일 현장을 찾은 방문객 전원에게는 게임아이템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지급하는 등의 이벤트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