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3시~5시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는 품목 당 300원씩 적립해 기부
스타벅스가 지난 2014년 10월에 문을 연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 대학로점이 오픈 3주년을 맞이했다. 스타벅스의 커뮤니티 스토어는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와 장기적인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차별화된 사회공헌 모델이다.
국내에서는 커뮤니티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모든 아이템 당 300원을 적립해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4년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3년 간 총 4억3천만원 이상 적립되어 파트너 NGO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되었다.
이를 기념하여 스타벅스는 고객과 함께하는 커뮤니티 스토어 3주년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7일 오후 3시~5시 사이에는 모든 스타벅스 매장이 커뮤니티 스토어가 된다. 즉, 이 시간 동안에는 커뮤니티 스토어 대학로점에서뿐만 아니라 전국 1,080개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판매되는 모든 아이템 당 300원이 적립되어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3주년을 기념하여 출시 된 스타벅스 샴페인 카드를 17일부터 23일까지 최초 충전 후 계정에 등록한 고객에게는 커뮤니티 스토어 기념일을 축하하며 커피와 함께 축배를 들자는 의미를 담아 스타벅스 콜드 브루 e-쿠폰을 발행한다. (콜드 브루 e-쿠폰은 11월 6일에 계정당 1장이 발행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커뮤니티 스토어 3주년을 맞아 “청년의 가능성을 믿고, 그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 속에서 해가 거듭될수록 성장하는 청년인재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청년인재들이 자신의 길을 찾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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